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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뉴스브리핑] 토큰화 미 국채 162억달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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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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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미국 국채 펀드의 분산가치가 162억 달러로 집계됐다.

 토큰화 미국 국채 펀드의 분산가치가 162억 달러로 집계됐다 / Tokenpost

토큰화 미국 국채 펀드의 분산가치가 162억 달러로 집계됐다 / Tokenpost

토큰화 미국 국채 펀드의 분산가치가 162억 달러로 집계됐다.

RWA.xyz에 따르면 7월 28일 기준 토큰화 미국 국채 펀드의 분산가치가 162억 달러(약 23조원)로 집계됐다. 자산은 85개, 보유자는 6만2952명이었고 서클(Circle) 30억 달러(약 4조3000억원), 시큐리타이즈(Securitize) 28억 달러(약 4조원), 온도파이낸스(ONDO) 27억 달러(약 3조8000억원), 프랭클린템플턴 벤지 인베스트먼츠 26억 달러(약 3조7000억원)가 선두권을 형성했다.

폴드가 832 BTC를 팔고 역분할을 추진한다.

폴드홀딩스(Fold Holdings·FLD)는 올해 상반기 비트코인(BTC) 832개를 매각했고, 6월 30일 기준 투자용 비트코인은 194개로 평가액 1140만 달러(약 162억원)였다. 회사는 나스닥 최소 호가 요건을 맞추기 위해 1대2에서 1대50 사이의 역분할을 검토하고 있다고 10-Q에서 밝혔다.

솔라나 지분 28.83%가 오프라인으로 내려갔다.

비인크립토는 13일 테라스위치(TeraSwitch)의 라우팅 장애로 솔라나(SOL) 검증 인프라에 대규모 접속 문제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스테이킹된 SOL의 28.83%가 오프라인 상태에 놓였고 네트워크는 중단 임계치의 86% 수준까지 접근했지만 실제로 멈추지는 않았다.

헤지펀드의 미국 주식 순매수 강도가 2008년 이후 최고로 올라섰다.

질 캐리 홀(Jill Carey Hall)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전략가가 이끄는 전략팀은 8월 7일로 끝난 주간에 헤지펀드 고객이 6주 연속 미국 주식을 순매수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Bloomberg)는 해당 주간의 매수 강도가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같은 기간 ETF에는 41억 달러(약 5조8100억원)가 유입됐고 개별 주식에서는 24억 달러(약 3조4000억원)가 빠져나갔다.

미 상원 수정안이 셧다운 방지 시한을 12월 11일로 늘렸다.

미 하원 세출위원회는 하원이 7월 21일 통과시킨 임시세출법안의 종료일이 12월 4일이라고 밝혔다. 상원은 8월 8일 종료일을 12월 11일로 바꾼 수정안을 통과시켰고, 최종 입법까지는 추가 표결이 남았다.

SEC가 토큰화 주식의 24시간 거래를 허용할 혁신 면제를 준비한다.

워처구루(Watcher.Guru) X 계정은 1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관련 면제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 면제안이 시행되면 토큰화 주식을 기존 증시 거래시간과 달리 블록체인에서 상시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최종 내용과 시행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뉴욕시의회가 예측시장 플랫폼의 기만 마케팅 의혹을 조사한다.

더블록(The Block)은 시의회가 예측시장 플랫폼들이 허위·기만적이거나 부당한 마케팅 수법을 사용했는지 들여다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조사로 칼시(Kalshi)와 폴리마켓(Polymarket)을 둘러싼 규제 리스크가 다시 부각됐다.

칼시의 연환산 매출이 40억 달러를 넘고 400억 달러 기업가치 투자가 추진된다.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12일 칼시(Kalshi)의 연환산 매출이 두 달 전보다 두 배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칼시는 지난 5월 시리즈 F 투자 당시 220억 달러(약 31조1740억원)보다 약 82% 높은 400억 달러(약 56조6800억원) 기업가치를 기준으로 신규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바이낸스의 비스톡스가 출시 7주 만에 운용자산 5억 달러를 넘었다.

바이낸스(Binance)는 7월 29일 비스톡스(bStocks) 운용자산이 5억달러(약 7085억원)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6월 11일 출시 당시 5개였던 티커는 46개 이상으로 늘었고, 미국 증시 마감 후 거래 비중은 바이낸스 집계 기준 58%였다.

멤엑스가 기업 실적 연계 예측계약 출시를 위해 SEC에 신청했다.

크립토브리핑은 멤엑스(MEMX)가 기업 실적을 기초로 한 예측계약 출시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출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검토를 거쳐야 하며, 신청 단계에서 최종 승인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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