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외교장관이 호르무즈 해협을 전쟁 이전 상태로 회복하고 국제 수로의 자유로운 통항을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파이살 빈 파르한(Faisal bin Farhan) 사우디아라비아 외교장관은 26일 유엔 총회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2월 28일 이전 상태로 되돌려야 하며 통행료나 제한을 부과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고 마스비트가 전했다.
파이살 장관은 걸프 지역 안보가 글로벌 에너지 안보와 국제무역 안정에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며 국제 수로의 항행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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