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4143만달러(약 2006억167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0.98%를 차지해 1.6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4143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14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4143만달러(약 2006억1671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8624만5390달러(약 1223억3156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5519만2080달러(약 782억8515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62,971달러(약 8931만8336원)로 24시간 기준 1.36%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1,872달러(약 265만5440원)로 1.24%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07%, 리플(XRP)은 -0.58%, 하이퍼리퀴드(HYPE)는 -1.19%, 도지코인(DOGE)은 -1.24%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4901만달러(약 695억1641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4324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4901만달러(약 695억1641만원) · 롱 88%
△ 샌디스크(SNDK) 2973만달러(약 421억6941만원) · 숏 89%
△ 이더리움(ETH) 2913만달러(약 413억1836만원) · 롱 77%
△ SK하이닉스(SKHYNIX) 742만달러(약 105억2462만원) · 숏 71%
△ 금(XAU) 584만달러(약 82억8353만원) · 롱 69%
△ 스페이스X(SPCX) 499만달러(약 70억7787만원) · 롱 60%
△ 솔라나(SOL) 310만3840달러(약 44억252만원) · 롱 87%
△ SKHY 297만5170달러(약 42억2001만원) · 숏 95%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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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