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8479만1370달러(약 1200억1659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6.30%를 차지해 1.3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8479만1370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15일 오후 4시 11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8479만1370달러(약 1200억1659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4773만9450달러(약 675억7204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705만1920달러(약 524억4454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63,013달러(약 8919만722원)로 24시간 기준 0.03%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1,879달러(약 265만9988원)로 0.31%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24%, 리플(XRP)은 +0.06%, 하이퍼리퀴드(HYPE)는 -0.45%, 도지코인(DOGE)은 +0.66%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2681만달러(약 379억4778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2248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2681만달러(약 379억4778만원) · 롱 84%
△ 샌디스크(SNDK) 2153만달러(약 304억7429만원) · 숏 83%
△ 이더리움(ETH) 1368만달러(약 193억6313만원) · 롱 71%
△ 체인링크(LINK) 498만달러(약 70억4886만원) · 숏 76%
△ 스페이스X(SPCX) 417만달러(약 59억236만원) · 롱 52%
△ 리플(XRP) 322만7900달러(약 45억6887만원) · 롱 93%
△ 솔라나(SOL) 296만6810달러(약 41억9932만원) · 롱 84%
△ 금(XAU) 150만120달러(약 21억2332만원) · 숏 89%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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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