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5568만2500달러(약 788억1490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6.49%를 차지해 1.3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5568만2500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15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5568만2500달러(약 788억1490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3145만6130달러(약 445억2407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2422만6370달러(약 342억9082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62,964달러(약 8912만1371원)로 24시간 기준 0.33%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1,879달러(약 265만9390원)로 0.24%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22%, 리플(XRP)은 +0.01%, 하이퍼리퀴드(HYPE)는 -0.96%, 도지코인(DOGE)은 +0.90%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491만달러(약 211억412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1089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491만달러(약 211억412만원) · 롱 73%
△ 샌디스크(SNDK) 1120만달러(약 158억5286만원) · 숏 71%
△ 이더리움(ETH) 1059만달러(약 149억8944만원) · 롱 70%
△ 체인링크(LINK) 396만490달러(약 56억581만원) · 숏 96%
△ 스페이스X(SPCX) 371만달러(약 52억5126만원) · 롱 57%
△ 리플(XRP) 293만7740달러(약 41억5817만원) · 롱 93%
△ 솔라나(SOL) 264만3480달러(약 37억4167만원) · 롱 82%
△ 금(XAU) 110만6950달러(약 15억6681만원) · 숏 91%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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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