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8억9504만달러(약 1조2403억573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3.82%를 차지해 1.2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8억9504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23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8억9504만달러(약 1조2403억573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4억8169만달러(약 6674억9945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4억1335만달러(약 5728억628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7,458달러(약 1억733만원)로 24시간 기준 0.40%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442달러(약 338만3574원)로 1.06%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4.11%, 리플(XRP)은 +9.66%, 하이퍼리퀴드(HYPE)는 +5.67%, 지캐시(ZEC)는 +24.54%를 나타냈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2억7400만달러(약 3796억9326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1억3825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2억7400만달러(약 3796억9326만원) · 롱 50%
△ 비트코인(BTC) 1억8212만달러(약 2523억7130만원) · 숏 57%
△ 리플(XRP) 1억2364만달러(약 1713억3312만원) · 롱 65%
△ 솔라나(SOL) 1억356만달러(약 1435억742만원) · 롱 58%
△ 지캐시(ZEC) 6707만달러(약 929억4170만원) · 숏 64%
△ 도지코인(DOGE) 4434만달러(약 614억4379만원) · 롱 73%
△ 하이퍼리퀴드(HYPE) 3062만달러(약 424억3141만원) · 롱 71%
△ 에이다(ADA) 1297만달러(약 179억7307만원) · 롱 63%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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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