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캐시(Zcash, ZEC) 현물 ETF에서 하루 2693만4700달러(약 363억원)가 순유출됐다.
PANews는 소소밸류(SoSoValue) 집계를 인용해 10월 2일(현지시간) 순유출이 그레이스케일 지캐시 ETF(ZCSH)에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은 2억1300만달러(약 2874억원)로 집계됐다.
캐너리(Canary)가 페페(PEPE) 현물 ETF의 S-1 등록 서류를 제출하고 Cboe BZX 상장을 추진한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캐너리가 상장 신청 서류를 냈다고 보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개 기록에서 확인되는 최초 S-1 등록 서류 제출일은 2026년 4월 8일이며, SEC 승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에 하루 130만1100달러(약 17억5300만원)가 순유입됐다.
소소밸류(SoSoValue) 집계에서 10월 2일(현지시간) 유입액 전부가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에 들어왔다. B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12억1900만달러(약 1조6420억원)로 집계됐다.
미국독립커뮤니티은행가협회(ICBA)가 암호화폐 신탁은행 인가 규칙과 프로테고(Protego) 인가를 취소해 달라며 통화감독청(OCC)을 제소했다.
체인뉴스 AB미디어(ABMedia)는 ICBA가 10월 2일 소송을 제기했으며 OCC의 인가가 법정 권한을 넘어섰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ICBA는 관련 규칙과 프로테고의 조건부 국가 신탁은행 인가를 취소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3배 레버리지 상장지수상품(ETP) 6종의 상장안을 심사 절차에 부쳤다.
SEC가 8월 14일 공개한 문서는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금·은·원유·천연가스 연계 상품의 상장 승인 결정이 아니라 거래소 규정 변경 제안 접수 공고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의 승인 주장은 SEC 문서와 일치하지 않는다.
캐나다 정부가 하루 100만 배럴 수송을 목표로 한 퍼시픽 링크(Pacific Link) 송유관 구상을 국가적 중요 사업으로 지정했다.
마크 카니(Mark Carney) 캐나다 총리는 10월 1일 「Building Canada Act」에 따라 사업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지정은 건설 승인이 아니며 노선 확정, 연방 심사, 원주민 협의와 자금 조달 절차가 남아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 직접 보관 규정 개정안을 제안하고 자문사당 연간 비용을 43만3833달러(약 5억8400만원)로 추산했다.
SEC 제안은 자격 있는 수탁기관이 맡지 않는 자산을 일정 조건 아래 투자자문사가 고객을 대신해 직접 보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비용 추산에는 내부 준법 비용 5만7833달러와 독립 내부통제 보고서 비용 37만6000달러가 포함됐지만 기술 시스템 지출은 빠졌다.
미 연방 항소법원이 xAI의 요청을 받아들여 미네소타주의 AI 생성 누드 이미지 금지법 집행을 일시 중단했다.
미네소타 공영라디오(MPR News)는 제8연방항소법원이 10월 2일(현지시간) 가처분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해당 법은 식별 가능한 인물의 원본 사진에 없던 신체 부위를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이미지 생성을 제한하며 8월 1일 발효됐다.
아서 헤이즈(Arthur Hayes)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부실이 미국 정부의 수조달러 규모 구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가 전한 인터뷰에서 헤이즈는 AI를 “분명한 거품”이라고 부르며 투자 부담이 현실화하기까지 12~18개월이 걸릴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 구제와 통화 공급 확대로 늘어난 유동성 일부가 가상자산 시장으로 향할 가능성도 제기했으며, 이는 확정된 정책 계획이나 시장 결과가 아닌 그의 시나리오다.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하마스 자금조달 의혹과 관련해 개인 3명과 프랑스 단체 2곳을 제재했다.
OFAC는 10월 2일 살림 알자크(Saleem Alzaq), 파우지 바리카(Faouzi Barika), 아멜 왈리드(Amel Oualid)와 프랑스 자선단체 두 곳을 제재 명단에 추가했다. 미 당국은 이 네트워크가 가짜 자선 모금과 암호화폐 경로를 통해 하마스에 200만달러 이상을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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