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1억4753만달러 청산

롱·숏 포지션 청산 비중을 나타낸 인쇄 차트 / TokenPost.ai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4753만달러(약 1980억480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2.04%를 차지해 2.6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4753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10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4753만달러(약 1980억4801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4125만5430달러(약 553억7883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628만달러(약 1426억6918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2,260달러(약 1억1042만원)로 24시간 기준 0.62%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475달러(약 332만1642원)로 0.46%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59%, 하이퍼리퀴드(HYPE)는 -0.78%, 리플(XRP)은 +0.62%, 지캐시(ZEC)는 +3.09%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6392만달러(약 858억239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4724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6392만달러(약 858억239만원) · 숏 74%
△ 이더리움(ETH) 5190만달러(약 696억6746만원) · 숏 80%
△ 솔라나(SOL) 1016만달러(약 136억3817만원) · 숏 60%
△ 지캐시(ZEC) 591만달러(약 79억3323만원) · 숏 74%
△ NEAR 390만달러(약 52억3512만원) · 롱 52%
△ 샌디스크(SNDK) 221만8760달러(약 29억7833만원) · 롱 78%
△ 리플(XRP) 202만1750달러(약 27억1387만원) · 롱 52%
△ 금(XAU) 154만5470달러(약 20억7454만원) · 숏 87%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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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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