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억2436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2436만달러(약 3012억6663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6.55%를 차지해 2.0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2436만달러(약 3012억6663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6.55%를 차지해 2.0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2436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17일 오전 4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2436만달러(약 3012억6663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4932만달러(약 2005억426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7504만2290달러(약 1007억6236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1,436달러(약 1억934만원)로 24시간 기준 1.11%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10달러(약 323만5490원)로 1.81%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38%, 하이퍼리퀴드(HYPE)는 -3.45%, 리플(XRP)은 -3.32%, 지캐시(ZEC)는 -8.19%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8410만달러(약 1129억2452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5867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8410만달러(약 1129억2452만원) · 롱 70%
△ 이더리움(ETH) 7218만달러(약 969억1905만원) · 롱 53%
△ 솔라나(SOL) 1070만달러(약 143억6732만원) · 롱 78%
△ 지캐시(ZEC) 1064만달러(약 142억8676만원) · 롱 75%
△ 반도체 3배 ETF(SOXL) 785만7900달러(약 105억5112만원) · 롱 92%
△ 샌디스크(SNDK) 662만달러(약 88억8894만원) · 롱 75%
△ 리플(XRP) 589만410달러(약 79억929만원) · 롱 91%
△ NEAR 569만달러(약 76억4019만원) · 롱 81%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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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이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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