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뉴스브리핑] 토큰화 국채 보유액, 유럽·싱가포르 66.9% 外
이탈리아·포르투갈·싱가포르가 토큰화 미국 국채 보유액의 66.9%를 차지했다.
이탈리아·포르투갈·싱가포르가 토큰화 미국 국채 보유액의 66.9%를 차지했다.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는 2026년 북미 가상자산 보고서에서 보유자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토큰화 미국 국채를 분석했다. 미국은 보유액 비중 10.5%로 4위였고, 일본은 보유자 수가 가장 많았지만 보유액 비중은 0.4%였다.
정부가 10월 20일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와 과세 제도를 논의할 예정이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연합뉴스를 인용해 정부가 2027년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 제도를 논의하기 위해 업비트·빗썸·코인원·디지털엑스·고팍스와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대표를 소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의 대응을 전제로 7일 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안을 재확인했다.
아바스 아라그치(Abbas Araghchi) 이란 외무장관은 필요한 조건이 충족되면 7일 안에 정상 통항을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겔롱후이(Gelonghui)는 프레스TV 보도를 인용해 아라그치 장관이 카타르를 통해 미국에 제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토큰화 주식의 금융 효용은 법적 권리와 상환·청산 구조에 달렸다는 주장이 나왔다.
센토라(Sentora) 공동창업자 제수스 로드리게스(Jesus Rodriguez)는 기고문에서 토큰화만으로 주주권이나 상환권, 담보 활용이 보장되지는 않는다고 주장했다. 거래·청산·가격 산정·상환·수탁·시장조성 체계가 갖춰져야 토큰화 주식이 금융 기능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트론 네트워크의 3분기 스테이블코인 결제액이 2조2126억 달러를 기록했다.
트론다오(Tron DAO)는 3분기 보고서에서 결제액이 전 분기 2조1060억 달러보다 5.1%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트론(TRX)은 1억2576만3728개 순발행됐으며, 결제액은 기간 중 이동한 가치의 합계로 공급량과는 다른 지표다.
스테이블코인 이용이 간편해져도 준비금과 상환 과정의 은행 의존 위험은 남는다.
프르그먼트(Frgmnt) 공동창업자 겸 CEO 오렐리앵 루셀(Aurélien Roussel)은 이용자가 블록체인 기술을 의식하지 않을 만큼 간편한 인프라와 전통 금융 위험을 관리하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의 역할이 탈중앙화금융(DeFi) 거래 수단에서 달러 접근 기반 시설로 옮겨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가트너가 2030년 말까지 AI 인프라 지출 3조5000억 달러 이상이 손상 위험에 놓일 수 있다고 추산했다.
가트너(Gartner)는 AI 데이터센터 운영자가 2030년까지 자본 지출과 금융 비용을 충당하고 투자자본수익률 12%를 내려면 누적 매출 8조5000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데이터센터에 귀속되는 기업·소비자 AI 매출은 최대 3조6000억 달러로 전망했다.
미 검찰과 FBI가 가상자산 투자 사기 수사에서 도메인 241개와 서버 112대를 차단했다.
PANews는 크립토브리핑(CryptoBriefing)을 인용해 이번 조치가 3년간 이어진 국제 수사의 일부라고 전했다. 러시아어권 피해자들의 손실은 수천만 달러로 추산됐으며, 수사 대상 조직은 페이스북 광고로 이용자를 가짜 투자 플랫폼에 유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앤트로픽이 구글 AI 칩 조달을 위해 600억 달러 규모의 금융을 추진한다.
파이낸셜타임스(Financial Times)는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을 인용해 앤트로픽(Anthropic)이 구글의 맞춤형 텐서처리장치(TPU) 약 1.5기가와트를 조달할 금융 계획을 보도했다. 블랙스톤(Blackstone) 펀드는 후순위 대출 90억 달러에 참여하고 연 10%를 웃도는 수익률을 제시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이퍼리퀴드의 한 대형 이더리움 롱 포지션에서 949만3000달러 평가손실이 집계됐다.
PANews는 해당 주소가 4만268.75 ETH, 약 9700만 달러 규모의 포지션을 유지 중이라고 전했다. 아이 이(Ai 姨) X 계정의 관측을 인용해 포지션 개시 평균가와 보유량 축소 과정에서 발생한 실현손실도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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