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억7262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7262만달러(약 3638억872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3.49%를 차지해 5.1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7262만달러(약 3638억872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3.49%를 차지해 5.1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7262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19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7262만달러(약 3638억8726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억2761만달러(약 3038억1071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4500만8815달러(약 600억7655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0,820달러(약 1억787만원)로 24시간 기준 0.86%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336달러(약 311만8475원)로 3.31%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92%, 하이퍼리퀴드(HYPE)는 -3.33%, 리플(XRP)은 -2.99%, 지캐시(ZEC)는 -8.39%를 나타냈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1억694만달러(약 1427억4062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9769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1억694만달러(약 1427억4062만원) · 롱 91%
△ 비트코인(BTC) 5577만달러(약 744억4028만원) · 롱 60%
△ 솔라나(SOL) 1659만달러(약 221억4388만원) · 롱 89%
△ 지캐시(ZEC) 1413만달러(약 188억6034만원) · 롱 89%
△ 반도체 3배 ETF(SOXL) 1330만달러(약 177억5248만원) · 롱 70%
△ 샌디스크(SNDK) 1207만410달러(약 161억1125만원) · 롱 95%
△ 리플(XRP) 927만270달러(약 123억7370만원) · 롱 96%
△ SK하이닉스(SKHYNIX) 734만3510달러(약 98억191만원) · 롱 99%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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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강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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