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뉴스브리핑] 비트코인 ETF 5억2670만달러 순유입 外
비트코인 현물 ETF에 5억2670만달러가 순유입되고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는 자금이 빠져나왔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 5억2670만달러가 순유입되고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는 자금이 빠져나왔다.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는 5억2670만달러(약 7015억원)가 순유입됐고,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서는 1억330만달러(약 1375억원)가 순유출됐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전일 자금 흐름을 이같이 보도했다.
프랑스 국민의회가 스테이블코인 교환 과세 이연 제외 수정안을 38대 37로 채택했다.
프랑스 국민의회는 10월 16일 예산안 심의에서 암호자산을 일부 전자화폐 토큰으로 교환하는 거래를 과세 이연 대상에서 제외하는 수정안을 찬성 38표, 반대 37표로 가결했다. 예산안이 최종 성립해야 시행되며, 수정안에는 2027년 1월 1일 적용이 제안됐다.
브렌트유가 장중 배럴당 110달러를 넘어섰고 서부텍사스산원유도 100달러를 웃돌았다.
오일프라이스(OilPrice)는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공격 보도 속에 페르시아만 원유 수송 차질 우려가 커졌다고 전했다. 원문 작성 시점 브렌트유는 배럴당 109.68달러(약 15만4000원),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98.55달러(약 13만9000원)에 거래됐다고 보도했다.
일본은행이 10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하고 물가 전망을 높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취재원 4명은 일본은행이 10월 30일 끝나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하되 다음 회계연도 물가 전망을 상향할 수 있다고 전했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유가 상승이 예상보다 오래 물가를 압박하고 있다는 판단이 배경이라고 보도했다.
코스피가 장중 4.76% 하락해 5500선을 밑돌고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6367억원, 기관은 4670억원을 순매도했다. 패뉴스(PANews)는 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데이터센터 기업의 상장 첫날 부진한 주가 흐름 속에 매도세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수익권 단기 비트코인 보유자의 거래소 유입량이 1년 최고 수준에서 연평균 수준으로 낮아졌다.
글래스노드(Glassnode)는 수익 상태의 단기 보유자가 거래소로 보낸 비트코인(BTC) 물량이 약 2주 전 1년 내 최고치를 기록한 뒤 연평균 수준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글래스노드는 최근 유입량 감소로 단기 매도 압력이 완화됐다고 설명했다.
찰스 호스킨슨이 이더리움의 월드 컴퓨터 구상을 비판하고 미드나이트 기반 대안을 제시했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 카르다노(Cardano) 창립자는 공개형 블록체인이 모든 거래와 데이터를 공유해 개인 프라이버시를 지키기 어렵다고 말했다. 스톡위츠(Stocktwits)는 그가 프라이버시 중심 블록체인 미드나이트(Midnight) 기반의 나이트프레임(Nightframe)을 대안으로 내놨다고 전했다.
일본 암호자산 비즈니스협회가 외주업체 보안 관리 지침 초안을 공개했다.
일본 암호자산 비즈니스협회(JCBA)의 초안은 거래소·지갑·서명 시스템 외주업체를 대상으로 10개 분야, 347개 점검 항목을 담았다. 코인포스트(CoinPost)는 개인키 보유 여부와 시스템 통제 권한에 따라 업체를 다섯 유형으로 분류했다고 전했다.
노션이 독립 컴퓨터를 조작하고 최대 24시간 작업하는 AI 에이전트 기능을 추가했다.
노션(Notion)은 AI 에이전트에 브라우저 조작과 안전 점검이 포함된 Review for me 모드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PANews는 노션이 새 Auto 모델 라우팅으로 20여 개 일반 작업에서 평균 비용을 약 90% 낮췄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24시간 동안 1억2320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코인글래스(CoinGlass)는 10월 20일 오후 3시 56분 기준 상위 20개 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가 1억2320만달러(약 1639억5814만원)라고 집계했다. 롱 포지션 청산은 7978만1690달러(약 1061억7303만원), 숏 포지션 청산은 4342만1519달러(약 577억8511만원)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김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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