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1억1055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1055만달러(약 1469억869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3.92%를 차지해 2.8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1055만달러(약 1469억869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3.92%를 차지해 2.8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1055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0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1055만달러(약 1469억8698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8172만1200달러(약 1086억4751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2883만7722달러(약 383억3946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1,429달러(약 1억825만원)로 24시간 기준 1.08%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383달러(약 316만8615원)로 1.64%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80%, 하이퍼리퀴드(HYPE)는 -1.33%, 리플(XRP)은 -0.97%, 지캐시(ZEC)는 -0.33%를 나타냈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3665만달러(약 487억2580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2447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3665만달러(약 487억2580만원) · 롱 67%
△ 비트코인(BTC) 3648만달러(약 484억9979만원) · 롱 81%
△ 솔라나(SOL) 649만달러(약 86억2839만원) · 롱 67%
△ 샌디스크(SNDK) 629만달러(약 83억6249만원) · 롱 70%
△ 지캐시(ZEC) 552만달러(약 73억3878만원) · 롱 64%
△ 반도체 3배 ETF(SOXL) 316만8740달러(약 42억1280만원) · 롱 77%
△ NEAR 297만9010달러(약 39억6056만원) · 롱 84%
△ 리플(XRP) 232만3480달러(약 30억8904만원) · 롱 81%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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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강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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