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억7853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7853만달러(약 3693억730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3.90%를 차지해 1.2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7853만달러(약 3693억730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3.90%를 차지해 1.2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7853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2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7853만달러(약 3693억7308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2840만달러(약 1702억8774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5012만달러(약 1990억8534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2,484달러(약 1억938만원)로 24시간 기준 0.25%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31달러(약 322만4127원)로 0.29%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35%, 하이퍼리퀴드(HYPE)는 -2.96%, 리플(XRP)은 +0.48%, 지캐시(ZEC)는 +0.37%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억3420만달러(약 1779억6840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7844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억3420만달러(약 1779억6840만원) · 숏 58%
△ 이더리움(ETH) 7558만달러(약 1002억2989만원) · 숏 56%
△ 지캐시(ZEC) 1430만달러(약 189억6384만원) · 숏 69%
△ 솔라나(SOL) 1081만달러(약 143억3560만원) · 숏 54%
△ 리플(XRP) 679만달러(약 90억451만원) · 숏 53%
△ 샌디스크(SNDK) 630만달러(약 83억5470만원) · 롱 79%
△ NEAR 574만달러(약 76억1206만원) · 숏 58%
△ 스페이스X(SPCX) 502만달러(약 66억5723만원) · 롱 54%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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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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