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3억2879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2879만달러(약 4360억314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9.01%를 차지해 1.4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2879만달러(약 4360억314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9.01%를 차지해 1.4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3억2879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2일 오후 8시 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억2879만달러(약 4360억3148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9401만달러(약 2572억9769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3477만달러(약 1787억3379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1,910달러(약 1억862만원)로 24시간 기준 1.80%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02달러(약 318만5176원)로 2.39%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13%, 하이퍼리퀴드(HYPE)는 -3.49%, 리플(XRP)은 -2.19%, 지캐시(ZEC)는 -1.85%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억6606만달러(약 2202억1932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9684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억6606만달러(약 2202억1932만원) · 롱 58%
△ 이더리움(ETH) 8961만달러(약 1188억3568만원) · 롱 54%
△ 지캐시(ZEC) 1655만달러(약 219억4766만원) · 숏 60%
△ 솔라나(SOL) 1223만달러(약 162억1873만원) · 롱 59%
△ 샌디스크(SNDK) 651만달러(약 86억3319만원) · 롱 83%
△ 리플(XRP) 630만달러(약 83억5470만원) · 롱 65%
△ NEAR 463만달러(약 61억4004만원) · 롱 64%
△ 스페이스X(SPCX) 452만달러(약 59억9416만원) · 롱 60%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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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김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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