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억7979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7979만달러(약 3749억863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0.25%를 차지해 1.0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7979만달러(약 3749억863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0.25%를 차지해 1.0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7979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30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7979만달러(약 3749억8638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4059만달러(약 1884억2766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3919만달러(약 1865억5872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0,797달러(약 1억828만원)로 24시간 기준 0.75%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335달러(약 312만9985원)로 1.29%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44%, 하이퍼리퀴드(HYPE)는 +15.29%, 리플(XRP)은 -3.64%, 지캐시(ZEC)는 +2.41%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9627만달러(약 1290억2498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4897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9627만달러(약 1290억2498만원) · 롱 51%
△ 이더리움(ETH) 8449만달러(약 1132억3694만원) · 숏 52%
△ 하이퍼리퀴드(HYPE) 1847만달러(약 247억5424만원) · 숏 88%
△ 지캐시(ZEC) 1509만달러(약 202억2423만원) · 숏 62%
△ 솔라나(SOL) 1238만달러(약 165억9218만원) · 롱 53%
△ GOOGL 703만3900달러(약 94억2711만원) · 롱 98%
△ 샌디스크(SNDK) 631만달러(약 84억5691만원) · 롱 69%
△ 리플(XRP) 607만달러(약 81억3526만원) · 롱 78%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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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김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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