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9978만650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9978만650달러(약 1332억3410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2.93%를 차지해 1.7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9978만650달러(약 1332억3410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2.93%를 차지해 1.7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9978만650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1월 2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9978만650달러(약 1332억3410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3698만6500달러(약 493억8696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6279만4150달러(약 838억4714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8,079달러(약 1억425만원)로 24시간 기준 0.25%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282달러(약 304만7474원)로 0.63%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28%, 하이퍼리퀴드(HYPE)는 -1.60%, 리플(XRP)은 -0.31%, 지캐시(ZEC)는 +1.83%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3815만달러(약 509억4055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3061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3815만달러(약 509억4055만원) · 숏 80%
△ 이더리움(ETH) 3591만달러(약 479억4954만원) · 숏 67%
△ 솔라나(SOL) 710만달러(약 94억8041만원) · 롱 74%
△ 지캐시(ZEC) 506만달러(약 67억5646만원) · 롱 58%
△ NEAR 289만2380달러(약 38억6210만원) · 롱 87%
△ 하이퍼리퀴드(HYPE) 228만9550달러(약 30억5716만원) · 롱 78%
△ 리플(XRP) 137만4170달러(약 18억3488만원) · 롱 78%
△ 샌디스크(SNDK) 136만5760달러(약 18억2365만원) · 롱 68%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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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이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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