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1억227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227만달러(약 1363억25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7.99%를 차지해 1.4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227만달러(약 1363억25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7.99%를 차지해 1.4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227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1월 2일 오후 8시 1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227만달러(약 1363억258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4296만170달러(약 572억5567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5931만610달러(약 790억4691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7,907달러(약 1억383만원)로 24시간 기준 0.01%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285달러(약 304만5389원)로 0.79%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28%, 하이퍼리퀴드(HYPE)는 -2.37%, 리플(XRP)은 -0.61%, 지캐시(ZEC)는 +0.17%를 나타냈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3661만달러(약 487억9240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2393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3661만달러(약 487억9240만원) · 숏 65%
△ 비트코인(BTC) 3659만달러(약 487억6575만원) · 숏 75%
△ 솔라나(SOL) 722만달러(약 96억2253만원) · 롱 74%
△ 지캐시(ZEC) 518만달러(약 69억370만원) · 롱 59%
△ 하이퍼리퀴드(HYPE) 450만8340달러(약 60억854만원) · 롱 89%
△ NEAR 323만4190달러(약 43억1040만원) · 롱 87%
△ 리플(XRP) 136만1350달러(약 18억1435만원) · 롱 79%
△ 샌디스크(SNDK) 135만7100달러(약 18억869만원) · 롱 71%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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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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