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억6711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6711만달러(약 3590억319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9.68%를 차지해 8.7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6711만달러(약 3590억319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9.68%를 차지해 8.7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6711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1월 3일 오후 8시 1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6711만달러(약 3590억3198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억3954만달러(약 3219억7943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2756만6280달러(약 370억5254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6,984달러(약 1억347만원)로 24시간 기준 1.18%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268달러(약 304만8273원)로 0.75%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91%, 하이퍼리퀴드(HYPE)는 -1.76%, 리플(XRP)은 +0.55%, 지캐시(ZEC)는 -6.93%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9966만달러(약 1339억5557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9214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9966만달러(약 1339억5557만원) · 롱 92%
△ 이더리움(ETH) 4779만달러(약 642억3577만원) · 롱 78%
△ 솔라나(SOL) 2339만달러(약 314억3910만원) · 롱 94%
△ 샌디스크(SNDK) 1646만달러(약 221억2431만원) · 롱 93%
△ 반도체 3배 ETF(SOXL) 1445만4680달러(약 194억2890만원) · 롱 94%
△ 지캐시(ZEC) 1435만달러(약 192억8820만원) · 롱 88%
△ 하이퍼리퀴드(HYPE) 1049만7430달러(약 141억986만원) · 롱 94%
△ NEAR 1013만3130달러(약 136억2020만원) · 롱 96%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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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강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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