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772만5573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772만5573달러(약 375억7874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5.62%를 차지해 3.1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772만5573달러(약 375억7874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5.62%를 차지해 3.1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772만5573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1월 9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772만5573달러(약 375억7874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096만6490달러(약 284억1760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675만9083달러(약 91억6114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5,835달러(약 1억278만원)로 24시간 기준 0.22%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230달러(약 302만3086원)로 0.05%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02%, 하이퍼리퀴드(HYPE)는 -0.71%, 지캐시(ZEC)는 -0.20%, 리플(XRP)은 -0.75%를 나타냈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774만달러(약 104억9065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601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774만달러(약 104억9065만원) · 롱 78%
△ 비트코인(BTC) 627만달러(약 84억9824만원) · 롱 63%
△ 지캐시(ZEC) 442만달러(약 59억9078만원) · 롱 73%
△ 솔라나(SOL) 289만7640달러(약 39억2740만원) · 롱 89%
△ NEAR 164만6800달러(약 22억3204만원) · 롱 94%
△ 리플(XRP) 141만1550달러(약 19억1318만원) · 롱 81%
△ 하이퍼리퀴드(HYPE) 79만3330달러(약 10억7526만원) · 롱 93%
△ 샌디스크(SNDK) 69만3500달러(약 9억3995만원) · 숏 56%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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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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