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83,667달러, 이더리움 2,544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모두 24시간 기준 상승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축소되고 이더리움 점유율은 높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늘어 단기 매매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모두 24시간 기준 상승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축소되고 이더리움 점유율은 높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늘어 단기 매매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
수이 재단이 DATA Network에 3000만달러(약 402억원)를 투자하고 독립 체인을 종료한다.
12일 오전 11시 24분 기준 레이어2와 DePIN 섹터가 24시간 동안 각각 6.62%, 6.24% 올랐다. 스타크넷은 같은 기간 111.53% 상승했다.
24시간 성과 상위 트레이더의 포지션 금액 약 91%가 롱(롱 9억9900만·숏 1억400만 달러), 7일 상위 그룹은 약 91%가 숏(롱 3억3700만·숏 33억2600만 달러). 30일 기준은 롱 81%.
미 상원에서 클래리티 법안 본회의 논의 개시 동의안이 부결되며 규제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됐다. 시장은 비트코인·이더리움 소폭 상승으로 버텼지만 숏 청산 9586만달러와 파생 거래 급증이 단기 과열 신호를 남겼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모두 24시간 기준 소폭 상승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축소되고 이더리움 점유율은 높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늘어 단기 매매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
그레이스케일 지캐시 ETF에서 한 주 동안 9356만달러(약 1256억원)가 순유출됐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9585만8337달러(약 1286억1219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1.54%를 차지해 4.4배 많았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올랐지만 이더리움은 내렸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확대된 반면 이더리움 점유율은 소폭 낮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감소해 단기 관망 심리도 함께 나타났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한 주 동안 6억7900만달러(약 9112억원)가 순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