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이 트럼프 일가와의 사업적 연관성을 전면 부인하며 최근 불거진 ‘사면 대가 거래’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창펑 자오는 23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 현장에서 진행된 CNBC 인터뷰에서 “사면 이후 제기된 의혹은 사실이 왜곡된 것”며 자신과 트럼프 대통령 가족 사업은 아무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거래소의 자금세탁 방조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4개월간 복역했다. 지난해 10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사면을 결정했는데, 잉후 알려진 20억 달러 규모의 바이낸스 투자 건으로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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