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인앤아웃] 비트코인서 4105만 달러 이탈...USDT·달러로 자금 이동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서 대규모 유출이 발생했다. 자금은 USDT와 달러 중심으로 이동하며 관망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이더리움에서 자금이 빠지고 USDT·달러로 몰리며 단기 관망 심리가 부각됐다.
15일 오후 2시 30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달러(USD) 1354만 달러 ▲유로(EUR) 42만 달러 ▲원화(KRW) 38만 달러 규모의 법정화폐 및 현금성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됐다.
스테이블코인 자금 ▲USDT 1050만 달러 상당이 여러 암호화폐로 분산됐다.
주요 유입 종목은 ▲이더리움(ETH) 688만 달러 ▲비트코인(BTC) 549만 달러 ▲솔라나(SOL) 217만 달러이다. 이어 ▲XRP 188만 달러 ▲트론(TRX) 165만 달러 ▲LAB 140만 달러 순으로 자금이 유입됐다.

암호화폐 시장 자금 유출 흐름 / 크립토미터
지난 5시간 자금 유출 흐름을 보면 ▲비트코인(BTC) 4105만 달러에서 가장 많은 자금이 빠져나갔다.
이밖에 ▲이더리움(ETH) 1936만 달러 ▲지캐시(ZEC) 659만 달러 ▲EWYB 249만 달러 ▲BNB 174만 달러 ▲하이퍼리퀴드(HYPE) 143만 달러 ▲도지코인(DOGE) 129만 달러 등 다수의 코인에서 유출세가 관측됐다.
유출 자금 일부는 스테이블코인 ▲USDT 6465만 달러 ▲USD코인(USDC) 457만 달러 ▲USD1 242만 달러로 집결했다.
법정화폐 ▲달러(USD) 457만 달러 ▲터키 리라(TRY) 124만 달러 ▲원화(KRW) 78만 달러 등 현금화 흐름도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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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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