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트럼프 호르무즈 거래 부인…유가 2.4% 상승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거래 성사 주장을 부인하면서 국제 유가가 2.4% 올랐다. 비트코인(BTC)은 6만3101달러 부근에서 큰 변동 없이 거래됐다.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밝힌 호르무즈 해협 관련 거래 합의 주장을 부인했다. 이 소식이 전해진 뒤 국제 유가는 2.4% 상승했지만, 비트코인(BTC)은 6만3101달러 부근에서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비인크립토(BeInCrypto)는 이란이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거래 성사 주장을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의 거래를 언급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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