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45억원 정의선 상반기 보수, 지난해와 비슷

프로필
김하린 기자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에서 총 45억원 수준의 보수를 받았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슷한 규모다.

 반기보고서와 펜이 놓인 집무실 책상 / TokenPost.ai

반기보고서와 펜이 놓인 집무실 책상 / TokenPost.ai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에서 총 45억원 수준의 보수를 받았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슷한 규모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현대차(005380)에서 22억5000만원, 기아(000270)에서 13억5000만원, 현대모비스(012330)에서 9억원을 각각 수령했다. 세 회사 지급액을 합치면 45억원이다.

정 회장의 올해 상반기 보수는 지난해 상반기 약 45억원과 같은 수준으로 집계됐다. 회사별로는 현대차 지급액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고, 기아와 현대모비스가 뒤를 이었다.

이번 보수 공개는 상장사가 반기보고서를 통해 일정 기준 이상 보수를 받은 임원 등의 지급 내역을 밝히는 절차에 따른 것이다. 앞서 본지는 상장사가 반기보고서를 통해 임원 개인별 보수 지급 내역을 공개하는 절차를 전한 바 있다.

임원 개인별 보수 공시에는 지급 회사와 금액, 급여·상여 등 구성 항목이 담긴다. 반기 중 실제 지급된 금액을 기준으로 회사별 보수 구조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다.

호세 무뇨스(Jose Munoz) 현대차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상반기 24억5600만원을 받았다. 현대차그룹 주요 경영진 보수 공개는 주요 그룹 총수와 임원들의 상반기 보수 공시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앱 아이콘

토큰포스트가 새로워졌어요!

앱 출시 기념 이벤트에 참여하고 선물도 함께 받아가세요!

디센트 S 지급

디센트 S 지갑 카드형 하드웨어 월렛

추첨 20명
커피

커피 쿠폰 모바일 쿠폰 1매

선착순 1,000명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