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O와 PYR이 15일 바이낸스 현물 시장에서 24시간 기준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했다. RIF는 저점 이후 반등했고, 일부 중소형 알트코인은 장중 상승분을 반납했다.
화성재경은 이날 오후 6시33분 한국시간 기준 바이낸스 현물 데이터를 토대로 BICO의 24시간 하락률이 21.93%, PYR의 하락률이 14.76%였다고 전했다. 같은 집계에서 RIF는 저점 확인 뒤 반등하는 흐름을 보이며 5.88% 올랐다.
YGG, RAD, BMT, LA, WLFI, EDEN, AT는 장중 상승했다가 되밀린 흐름으로 분류됐다. 이들 토큰의 낙폭은 5%에서 22% 사이로 제시됐다. 앞서 본지는 바이낸스 현물시장에서 BICO가 24시간 동안 20.1% 하락한 흐름을 전한 바 있다.
바이낸스의 24시간 티커는 최근 24시간의 가격 변화 통계를 제공하는 공개 시장 데이터다. 이번 집계에는 종목별 거래량, 호가 깊이, 변동 원인을 판단할 수 있는 프로젝트 공시가 포함되지 않았다.
단일 거래소의 24시간 등락률만으로 전체 시장 방향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확인된 사실은 바이낸스 현물 기준 BICO와 PYR의 하락 폭, RIF의 반등, 일부 토큰의 상승 후 반락 흐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