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18일 하루 158만4300달러(약 22억원)가 순유입됐다. 자금은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 한 상품에만 들어왔다.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18일(미 동부시간·한국시간 19일) 기준 미국 SOL 현물 ETF의 일일 총 순유입액은 158만4300달러였다. BSOL의 하루 순유입액도 같은 158만4300달러로 집계됐다.
BSOL의 역사적 총 순유입액은 9억200만달러(약 1조2754억원)로 제시됐다. 미국 SOL 현물 ETF 전체 순자산은 9억2400만달러(약 1조3065억원), SOL 순자산 비율은 2.06%였다.
전체 역사적 누적 순유입액은 11억5900만달러(약 1조6388억원)로 나타났다. 이날 전체 순유입액과 BSOL 순유입액이 같아 자금 유입이 한 상품에 집중된 흐름으로 풀이된다.
앞서 미국 솔라나 현물 ETF에는 10일에도 비트와이즈 상품을 중심으로 자금이 유입됐다. 하루 순유입은 단기 자금 흐름을 보여주는 수치인 만큼, 이후 거래일의 순자산과 누적 순유입 변화가 함께 확인돼야 한다.
검증 출처: Odaily 원문, SoSoVa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