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온체인 주소의 뉴라이(牛来) 보유 수익률이 8335%로 집계됐다. 누적 이익은 약 70만1500달러(약 9억7600만원)로 제시됐다.
오데일리는 GMGN 온체인 데이터를 토대로 20일 오전 11시37분 한국시간 기준 특정 주소(0xcbaea88c17888e3c7b84117bd6ebbdbf4f95b810)의 뉴라이 보유 수익률이 이같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해당 주소는 아직 뉴라이 약 1092만4000개를 보유하고 있다.
잔여 보유분의 가치는 약 69만4000달러(약 9억6500만원)로 집계됐다. 전체 토큰 공급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1.09%다.
이번 사례는 밈코인 시장에서 특정 지갑의 손익과 보유 물량이 온체인 데이터로 빠르게 드러나는 흐름을 보여준다. 앞서 본지는 [뉴라이 수익 순위 1위 주소의 온체인 기준 수익률이 7882.9%로 집계됐다고](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391872) 전한 바 있다.
온체인 지갑 추적은 거래 기록과 잔여 보유량을 확인할 수 있지만, 주소 소유자나 거래 목적까지 설명하지는 않는다. 이번 수치도 특정 주소의 과거 거래 결과일 뿐 뉴라이 가격 흐름이나 다른 투자자의 성과를 뜻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