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반응 뒤 SLINK 고점 대비 97% 급락
일론 머스크가 도용 계정의 게시물에 반응한 뒤 SLINK 시가총액이 한때 8000만 달러까지 뛰었다가 200만 달러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관측됐다. 거래자 4명의 손실은 약 80만7000달러로 집계됐다.
에스링크(SLINK)가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X 게시물 반응 뒤 고점 대비 97% 넘게 급락했고, 거래자 4명이 약 80만7000달러(약 10억9000만원) 손실을 본 것으로 관측됐다.
PANews는 5일 온체인 렌즈(Onchain Lens) 모니터링을 인용해 머스크가 시본 질리스(Shivon Zilis) 도용 계정에 올라온 SLINK 관련 게시물에 답글을 단 뒤 여러 거래자가 해당 토큰에 몰렸다고 보도했다.
PANews는 SLINK 시가총액이 한때 약 8000만 달러(약 1079억원)까지 올랐다가 약 200만 달러(약 27억원) 수준으로 급락했다고 전했다. 고점 대비 하락률은 97%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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