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플로우 “CZ, 시장엔 진입·이탈 기회…결정이 관건”
바이낸스 창립자 창펑 자오가 시장의 진입·이탈 기회보다 투자자 스스로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 창립자는 시장에서 진입과 이탈 기회가 계속 나타날 수 있지만, 투자자 스스로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테크플로우는 창펑 자오가 10일 한국시간 오전 5시35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이 같은 발언을 올렸다고 전했다. 창펑 자오는 “시장은 충분히 많은 진입 또는 이탈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핵심은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데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에는 특정 암호화폐나 가격 목표, 시장 방향을 가리키는 수치가 담기지 않았다. 진입 시점이나 이탈 조건 등 구체적인 매매 기준보다 시장 참여자의 판단 책임을 강조한 일반론에 가깝다.

김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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