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HYPE)의 읽기 우선 수수료를 낸 이용자는 25명으로 집계됐고, 누적 지출액은 530만달러(약 71억4700만원)다.
하이퍼리퀴드 뉴스(Hyperliquid News)는 X에 올린 집계에서 지출액 상위 2명이 합계 6만3200개의 HYPE를 냈으며, 당시 평가액은 440만달러(약 59억3600만원)라고 밝혔다. 이들이 낸 금액은 전체 읽기 우선 수수료의 81.6%다. 상위 5명으로 범위를 넓히면 비중은 99.8%에 이른다.
읽기 우선 수수료는 데이터를 먼저 읽으려는 이용자가 내는 비용이다. 이번 집계는 읽기 우선 수수료만 다루며, 주문 입력 우선 수수료는 포함하지 않는다.

서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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