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지갑이 한 달 동안 MEME 3065만개를 122만달러(약 16억4000만원)에 매입했지만, 보유분 평가손실은 70만8000달러(약 9억5000만원)에 달했다.
Foresight News는 룩온체인(Lookonchain)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해당 지갑이 지난 한 달간 MEME를 계속 매수해 최대 보유자가 됐다고 6일 전했다. 보도 당시에도 이 지갑은 10시간 전 추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수치는 한 지갑의 매입액과 보유분 평가손실을 나타낸다. 보도는 손실을 평가손실로 전했으며, 매도 여부나 실현손익은 언급하지 않았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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