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이퍼리퀴드(HYPE) 현물 ETF에 10월 6일(현지시간) 298만3300달러(약 39억9500만원)가 순유입됐다.
오데일리는 소소밸류(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그레이스케일 하이퍼리퀴드 스테이킹 ETF(HYPG)에 195만1700달러(약 26억1300만원), 비트와이즈 하이퍼리퀴드 ETF(BHYP)에 103만1600달러(약 13억8200만원)가 각각 순유입됐다고 전했다. 두 상품의 유입액 합계는 전체 순유입액과 같다.
소소밸류 집계 기준 보도 당시 HYPE 현물 ETF의 순자산은 5억700만달러(약 6784억원), HYPE 순자산 비율은 2.47%, 누적 순유입액은 3억4600만달러(약 4633억원)였다. HYPG의 누적 순유입액은 1억5500만달러(약 2075억원), BHYP는 1억4500만달러(약 1942억원)로 집계됐다.
순유입은 해당 거래일 ETF에 들어온 자금이 빠져나간 자금보다 많았다는 뜻이다. 하루 집계만으로 이후에도 유입이 이어질지는 알 수 없다.

서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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