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리니 리서치, 가상자산 3종 목표 비중 각각 10%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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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리니 리서치의 가상자산 포트폴리오에서 DRV·LIT·ETHFI가 각각 10%를 차지했다. 공개 주식 포트폴리오에서는 시큐리타이즈(SECZ)가 20%로 가장 큰 비중을 기록했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시트리니 리서치가 에이전트형 AI와 가상자산의 교차 분야를 다룬 글에서 두 포트폴리오의 목표 배분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 포트폴리오에는 에이브(AAVE)와 에테나(ENA)가 각각 9%, 솔라나(SOL)가 8% 배정됐다. 하이퍼리퀴드(HYPE)와 Aerodrome(AERO)은 각각 7%였다.
LayerZero(ZRO), 체인링크(LINK), Backpack(BP), Maple(SYRUP)은 각각 5%를 차지했다. 유니스왑(UNI)은 4%, 펜들(PENDLE)과 온도파이낸스(ONDO)는 각각 3%였다. 공개된 가상자산 15종의 목표 비중 합계는 100%다.
공개 주식 포트폴리오에는 시큐리타이즈 외에 서클($CRCL)과 코인베이스($COIN)가 각각 18% 포함됐다. Bitwise Hyperliquid ETF(BHYP)와 로빈후드($HOOD)는 각각 14%, 불리시($BLSH)는 7%였다. Figure Technology Solutions(FIGR)은 5%, 블랙록($BLK)과 위즈덤트리(WT)는 각각 2%로 제시됐다. 이 포트폴리오의 비중 합계도 100%다.
두 포트폴리오는 가상자산과 공개 시장 증권을 나눠 각각의 목표 비중을 제시했다. 시트리니 리서치는 이를 실제 보유량이나 투자 금액이 아닌 목표 배분으로 공개했다.
포사이트뉴스는 시트리니 리서치를 독립 투자 리서치 기관이라고 소개했다.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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