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달러 듀레이션 3.5년…STRC 신용 스프레드 52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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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Strategy)의 달러 듀레이션은 3.5년, STRC의 비트코인(BTC) 신용 스프레드는 52bp로 제시됐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12일 오후 9시 4분(한국시간) X에 비트코인 연환산 수익률 10%, 변동성 40%, 가격 8만2252달러를 가정할 때 스트래티지의 달러 듀레이션은 3.5년, STRC의 비트코인 신용 스프레드는 52bp라고 밝혔다. 오데일리(Odaily)는 세일러의 게시물을 전했다.
신용 스프레드는 신용 위험을 반영해 요구되는 가산 금리다. 스트래티지가 정의한 ‘BTC Credit’은 특정 증권의 비트코인 위험을 상쇄하는 데 필요한 신용 스프레드를 뜻한다. 이에 따라 52bp를 시장에서 관측된 일반 회사채 가산금리와 같은 의미로 볼 수는 없다.
이번 수치는 제시된 수익률·변동성·가격 가정에 따른 모델 지표다. 달러 듀레이션 3.5년과 신용 스프레드 52bp는 서로 다른 지표로, 각각 달러 관련 기간과 비트코인 위험을 반영한 신용 비용을 나타낸다.

서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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