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코인 7종 동반 상승…SHROOM 24시간 65.4%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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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체인 관련 밈코인 7종이 같은 24시간 동안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SHROOM은 65.4% 올라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했다.
오데일리(Odaily)는 10월 14일 낮 12시 22분(한국시간) 기준 GMGN 집계를 인용해 PONS가 17.2%, AI가 24.2%, CASHCAT이 8.8%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ORBIO는 13.2%, HOOKR는 15.7%, MEME는 6%, SHROOM은 65.4% 올랐다는 집계다. 각 수치는 직전 24시간 변동률이다.
이번 수치는 여러 토큰의 단기 변동을 한 시점에 모은 것이다. 오데일리 원문은 시가총액도 제시했지만, 토큰별 계약 주소와 집계 기준을 함께 확인할 수 없어 재인용하지 않았다.
GMGN은 8월 4일 공개한 로빈후드 체인 밈코인 분석에서 당시 CASHCAT과 PONS가 선두 자리를 주고받았다고 설명했다. 신규 토큰 발행 플랫폼의 활동과 출시 뒤 유동성·거래, 지갑 참여도 함께 살펴야 한다고 제시하면서도, 이런 지표만으로 다음 선두 토큰을 예측하거나 매수 근거로 삼을 수는 없다고 밝혔다. GMGN의 로빈후드 체인 밈코인 분석
이 분석은 7월 말 시장 흐름에 관한 내용으로, 10월 14일 집계에 포함된 토큰의 상승 원인을 설명하지 않는다. GMGN은 해당 체인의 토큰과 발행 플랫폼이 로빈후드의 공식 상품이 아니라고도 설명했다. 따라서 체인 이름만으로 개별 밈코인을 로빈후드가 발행하거나 보증한 자산으로 볼 수는 없다.
오데일리는 밈코인의 가격 변동성이 크다며 신중한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집계에는 상승 배경이나 거래량 변화가 담기지 않았다.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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