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스 2200달러 매수 거래자, 미실현 수익 103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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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스(PONS)에 2200달러(약 295만원)를 투자한 거래자가 토큰을 팔지 않은 채 약 103만달러(약 13억8000만원)의 미실현 수익을 기록했다. 초기 투자액의 약 468배에 해당하는 평가 수익이다.
아캄(Arkham)은 0xnobi가 폰스가 7월 출시된 뒤 매수를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토큰을 한 개도 팔지 않았다고 밝혔다. 제시된 수익은 매도 전 보유분의 평가액을 기준으로 한 미실현 수익이다.
미실현 수익은 보유 자산을 현재 가격으로 평가해 산출한 값이다. 실제 매도해 확정한 이익과는 다르며, 평가액은 가격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미실현 수익과 손실의 차이도 보유 자산을 팔기 전에는 평가액으로 남는다.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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