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비트코인 수천개 매도에도 가격 부정 영향 없어”
마이클 세일러는 스트래티지가 주주와 신용 투자자의 이익에 부합하면 비트코인을 매매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처음 32개를 팔았을 때와 달리 이후 수천개 매도는 시장이 소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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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Strategy)는 주주와 신용 투자자의 이익에 부합할 때 비트코인(BTC)을 사고팔 수 있어야 한다고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말했다. 세일러는 수천개를 매도한 뒤에도 가격에 부정적 영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뉴스(Bitcoin News)는 X 게시물에서 세일러가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도를 전체 재무 전략의 일부로 투자자들이 받아들이도록 설득하려 했다고 전했다. 그는 스트래티지가 처음 비트코인 32개를 매도했을 때 시장이 과민 반응했지만, 이후 수천개를 매도했을 때는 시장이 이를 소화했다고 밝혔다.
세일러는 “주주와 신용 투자자의 이익에 부합할 때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사고팔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매도를 배제하지 않고 회사의 재무 운용 선택지로 두겠다는 취지다.

이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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