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넷 롱 포지션 평가손실 101만9000달러
Starknet(STRK)
하이퍼리퀴드의 스타크넷 무기한 계약에서 최대 롱 포지션의 평가손실이 101만9000달러로 집계됐다. 다른 주소의 롱 포지션은 강제 청산돼 20만7000달러의 실현손실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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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넷(STRK) 무기한 계약에서 최대 롱 포지션의 평가손실이 101만9000달러(약 13억6000만원)로 집계됐다. 별도 주소의 롱 포지션은 강제 청산돼 20만7000달러(약 2억8000만원)의 실현손실을 냈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17일 하이퍼리퀴드의 스타크넷 계약 가격이 0.0665달러로, 전일 참고가격보다 약 13%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최대 롱 포지션 보유 주소는 스타크넷 약 6420만개를 보유하고 있었다. 포지션 가치는 약 425만달러(약 56억7000만원)였으며 5배 교차 레버리지가 적용됐다. 평가손실은 약 101만9000달러, 포지션 수익률은 약 -96%로 표시됐다.
다른 주소의 스타크넷 약 2136만개 롱 포지션은 강제 청산됐다. 청산 당시 포지션 가치는 약 146만6000달러(약 19억6000만원), 실현손실은 약 20만7000달러(약 2억8000만원)였다. 해당 주소는 이후 스타크넷 약 479만개 규모의 롱 포지션을 다시 열었고, 새 포지션 가치는 약 31만9000달러(약 4억3000만원)였다. 이 포지션에는 5배 격리 레버리지가 적용됐으며 청산 가격은 0.059달러로 표시됐다.
두 주소의 사례에서 한 포지션은 평가손실 상태였고 다른 포지션은 강제 청산으로 실현손실이 발생했다. 블록비츠가 전한 개별 주소의 포지션 정보다.

강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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