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IOC·ALO 우선 수수료에 10 HYPE 잔액 기준
하이퍼리퀴드가 IOC·ALO 우선 수수료 이용 조건으로 위임 가능한 HYPE 10개 이상 보유 기준을 두고 규칙을 테스트넷에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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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가 주문 우선 수수료 규칙을 조정해 테스트넷에 적용했다. 새 규칙에 따라 IOC·ALO 우선 수수료를 이용하려면 위임 가능한 잔액으로 HYPE를 최소 10개 보유해야 한다.
변경 내용은 지연에 민감한 거래 사용자에게 주로 영향을 준다. 하이퍼리퀴드는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규칙을 조정했다고 공지했다.
메모리풀 우선순위는 Standard abstraction 계정에만 적용된다.
작업 종류에 따른 조건도 추가됐다. 취소·주문·주문 수정 외의 하이퍼코어 작업은 확인되기 전에 해당 계정의 작업 우선순위를 낮춘다. 코어라이터 작업을 직접 전송한 이력이 있는 이용자도 메모리풀 우선순위가 낮아진다.
IOC는 즉시 체결 가능한 물량만 처리하고 남은 주문은 취소하는 방식이다. ALO는 주문이 즉시 체결되지 않도록 해 호가창에 유동성을 제공하는 주문 유형이다. 이번 변경은 두 유형의 우선 수수료에 위임 가능한 HYPE 잔액 기준을 둔다.
이번 변경은 테스트넷에 적용됐다. 공지에는 메인넷 적용 시점이 제시되지 않았다.

서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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