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하이퍼리퀴드, 이번 사이클 최대 발견 중 하나”
저스틴 선은 하이퍼리퀴드를 이번 사이클의 주요 발견 중 하나로 평가했다. 하이퍼리퀴드의 미국 주식 무기한 선물 출시 뒤 관련 프로젝트 간 경쟁이 심해지고 있다고 오데일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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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은 하이퍼리퀴드를 이번 사이클에 성장한 주요 발견 중 하나로 평가했다. 하이퍼리퀴드가 미국 주식 무기한 선물 시장에 진출하면서 관련 프로젝트 간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고 오데일리는 전했다.
오데일리는 저스틴 선(Justin Sun)이 진밍과 3시간 30분 동안 대담하며 하이퍼리퀴드가 업계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선은 미국 규제기관이 하이퍼리퀴드의 규제 경계를 어떻게 정하느냐가 중앙화 거래소(CEX)와 탈중앙화 거래소(DEX)의 향후 경쟁에서 핵심이 될 수 있다고 봤다.
그는 하이퍼리퀴드가 유니스왑과 비슷한 규제 예외를 인정받으면 대형 CEX가 DEX 방식으로 전환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반대로 규제가 강화되면 하이퍼리퀴드가 큰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선은 하이퍼리퀴드의 규제 대응과 미국 내 운영 성숙도가 서클 같은 현지 규제 준수 기업에 미치지 못한다고 평가했다. 그의 발언은 규제 결과에 따라 거래소 간 경쟁 조건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견해다.

강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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