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수익권 단기 보유자 거래소 유입, 연평균 수준으로 돌아와
글래스노드는 수익 상태의 단기 보유자가 거래소로 보낸 비트코인 물량이 약 2주 전 1년 내 최고 수준에 이른 뒤 현재 연평균 수준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거래소 유입량이 줄면서 단기 매도 압력도 완화됐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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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상태의 단기 보유자가 거래소로 보낸 비트코인(BTC) 물량이 약 2주 전 1년 내 최고 수준에 이른 뒤 현재 연평균 수준으로 돌아왔다. 글래스노드는 거래소 유입량이 줄면서 단기 매도 압력이 완화됐다고 밝혔다.
글래스노드는 20일 X(옛 트위터) 게시글에서 수익 상태의 단기 보유자가 거래소로 보낸 비트코인 물량이 약 2주 전 1년 내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글래스노드는 해당 유입량이 이후 가격에 부담을 줬으며, 최근 연평균 수준으로 낮아져 단기 매도 압력이 완화됐다고 설명했다.
거래소 유입량은 투자자가 보유 코인을 거래소 주소로 옮긴 물량이다. 거래소로 코인을 옮기는 행위가 매도 준비일 수는 있지만, 이 지표만으로 실제 매도 규모나 비트코인 가격 방향을 단정할 수는 없다.

강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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