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에서 ETF로…블랙록에 몰리는 보유 자산 전환 수요
갤럭시리서치 알렉스 손은 직접 보관하던 비트코인을 블랙록 현물 ETF 등으로 전환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직접 보유하던 비트코인을 현물 ETF로 옮기는 흐름이 블랙록 상품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자산을 직접 보관하는 부담을 덜려는 수요가 배경이라는 설명이다.
10월 20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 방송에서 소개된 설명에 따르면 갤럭시리서치 알렉스 손은 "보유 중인 비트코인 현물을 ETF로 전환하는 큰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며 특히 블랙록 상품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을 짚었다.
그는 하드웨어 지갑 해킹 문제를 겪으며 직접 보관을 포기하는 사례가 전환 수요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과세 사유를 발생시키지 않고 자산을 이전하는 것"이 가능하다며, 보유 비트코인을 현물 ETF로 옮기는 방식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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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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