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중앙은행, 가상자산 법안 현행안 반대
우크라이나 중앙은행은 법안 10225-d 현행안이 통화 주권과 금융 안정성, 경제 안보를 위협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발행국의 감독을 받지 않는 외국 토큰도 문제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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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중앙은행(National Bank of Ukraine·NBU)이 가상자산 합법화·규제 법안 10225-d 현행안 지지를 거부하며 통화 주권과 금융 안정성, 경제 안보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우블록체인(WuBlockchain)이 전했다.
우블록체인은 NBU가 현행안에 필요한 규제 안전장치가 부족하다고 판단했으며, 발행국 감독을 받지 않는 외국 토큰도 우려 대상으로 꼽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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