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탐욕 지수 28, 하루 만에 22포인트 내려 ‘공포’로 바뀌었다
산출 대상은 현재 비트코인 시장이며, 지수는 0~100점으로 시장 심리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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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6일 28을 기록해 ‘공포’ 구간으로 내려갔다. 전날 50보다 22포인트 낮은 값이다.
알터너티브미(Alternative.me)는 공식 지수 페이지에서 6일 수치를 28, 전날 수치를 50으로 표시했다. 전날 지수가 34에서 50으로 올라 ‘중립’에 진입했다는 흐름은 하루 만에 바뀌었다.
지수는 3일 26, 4일 34, 5일 50을 거쳐 6일 28로 움직였다. 공식 페이지에는 일주일 전 30이 ‘공포’, 한 달 전 71이 ‘탐욕’으로 표시돼 있다.
공포·탐욕 지수는 0부터 100까지의 점수로 시장 심리를 나타낸다. 0에 가까울수록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탐욕을 뜻한다. 알터너티브미는 현재 지수의 산출 대상이 비트코인(BTC)이라고 설명하며, 변동성·시장 모멘텀과 거래량·소셜미디어 반응·비트코인 시장 점유율·검색 추세를 반영한다. 설문조사 항목은 현재 중단된 상태다. 하루 사이 22포인트 하락은 지수 값의 변화로, 비트코인 가격이 22% 내렸다는 뜻은 아니다.

김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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