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N 24시간 7.31% 하락…비트코인·이더리움도 약세
소소밸류의 24시간 집계에서 DePIN 부문은 7.31% 하락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도 각각 5.66%, 7.71%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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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주요 부문이 6일 24시간 기준으로 모두 하락했다. 탈중앙화 물리적 인프라(DePIN) 부문은 7.31% 내렸다.
소소밸류(SoSoValue)의 24시간 집계에서 그래스(GRASS)는 14.32%, 파일코인(FIL)은 8.47%, 렌더(RENDER)는 5.72% 하락했다. 제시된 DePIN 종목 가운데 그래스의 낙폭이 가장 컸다.
비트코인(BTC)은 5.66% 하락해 7만6000달러 선에 닿았다. 이더리움(ETH)은 7.71% 내리며 2300달러를 밑돌았다.
다른 부문도 하락했다. 중앙화 금융(CeFi)은 3.63%, 레이어1은 4.06%, 결제 금융(PayFi)은 5.07% 내렸다. 레이어2는 5.10%, 밈 부문은 5.88%, 탈중앙화 금융(DeFi)은 6.45% 하락했다.
개별 종목은 부문별로 등락이 달랐다. 크로노스(CRO)는 6.22%, 리플(XRP)은 7.19%, 멘틀(MNT)은 8.79%, SPX6900(SPX)은 9.72%, 에테나(ENA)는 10.58% 내렸다. 레이어1에서는 니어프로토콜(NEAR)이 8.23% 하락한 반면 인젝티브(INJ)는 2.94% 올랐다.
섹터 지수는 ssiDePIN이 7.24%, ssiRWA가 7.17%, ssiDeFi가 6.74% 하락했다. DePIN 부문 변동률과 ssiDePIN 지수 하락률은 각각 별도로 집계됐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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