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인앤아웃] 비트코인 유출입 모두 선두...BNB·BETH에 각각 603만·306만 달러
비트코인이 유입과 유출 모두 1위에 올랐지만 유출액이 유입액을 크게 웃돌았다. BNB와 BETH는 유입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비트코인이 자금 유입과 유출 모두 선두에 섰다. 유입액은 842만 달러였지만 유출액은 4737만 달러에 달했다.
6일 오후 2시 35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달러(USD) 1302만 달러 ▲원화(KRW) 180만 달러 ▲브라질 헤알(BRL) 116만 달러 규모의 법정화폐 및 현금성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됐다.
스테이블코인 ▲USDT 1619만 달러 상당이 여러 암호화폐로 분산됐다.
주요 유입 종목은 ▲비트코인(BTC) 842만 달러 ▲이더리움(ETH) 680만 달러 ▲BNB 603만 달러다. 이어 ▲BETH 306만 달러 ▲리플(XRP) 291만 달러 ▲QQQB 206만 달러 ▲솔라나(SOL) 184만 달러 ▲수이(SUI) 153만 달러 순으로 자금이 유입됐다.

암호화폐 시장 자금 유출 흐름 / 크립토미터
지난 5시간 자금 유출 흐름을 보면 ▲비트코인(BTC) 4737만 달러로 가장 많은 자금이 빠져나갔다.
이밖에 ▲리플(XRP) 767만 달러 ▲지캐시(ZEC) 758만 달러 ▲이더리움(ETH) 647만 달러 ▲SNDKB 422만 달러 ▲솔라나(SOL) 311만 달러 ▲도지코인(DOGE) 225만 달러 ▲MSTRB 127만 달러 등 다수의 코인에서 유출세가 관측됐다.
스테이블코인 ▲USDT 4640만 달러 ▲FDUSD 182만 달러로는 자금이 유입됐다. 반면 ▲USD코인(USDC) 581만 달러 상당은 여러 암호화폐로 분산됐다.
법정화폐 ▲달러(USD) 2233만 달러 ▲유로(EUR) 1384만 달러 ▲원화(KRW) 237만 달러 등 현금화 흐름도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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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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