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 기사
20일(현지시간) 다수의 언론보도에 따르면 미국 SEC는 반에크·솔리드X·시카고 옵션 거래소(CBOE)와 비트와이즈(Bitwise Asset Management)·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NYSE Arca)가 제출한 2건의 비트코인 ETF 승인 제안서를 연방 정부 공보(Federal Register)에 정식 개제함을 밝혔다.
[토큰포스트] 글로번트 기업 설문 46%, “블록체인 실제 도입 준비됐다”
1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설문 응답자 64%가 블록체인 솔루션에 투자해 내부 운영을 개선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으며, 46%는 실제로 기술을 사용할 준비가 됐다고 답했다.
[토큰포스트]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제외한 타 암호화폐 보유 내역 밝혀
그의 암호화폐 투자는 대부분 이더리움 네트워크 내로 한정되어 있으며, 그 외의 투자로는 비트코인 캐시(BCH), 비트코인(BTC), 도지코인(DOGE) 및 지캐시(ZEC)가 있으며, 여기서의 토큰 총 보유량은 이더리움(ETH)의 10% 미만임을 밝혔다.
20일 박찬규 코인빈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채 증가 등으로 인한 손실을 극복하지 못하고 파산 신청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작년 3월 문을 연 코인빈은 2017년 270억원 상당의 해킹 피해로 파산신청을 한 유빗 거래소를 인수한 업체다. 이에 앞서 유빗은 55억원 규모 해킹이 발생한 야피존을 승계했다.
19일(현지시간) 이토로는 보도자료를 통해 "43%의 밀레니얼 온라인 트레이더들이 미국 증권 거래소보다 암호화폐 거래소를 더 신뢰했다"고 전했다. 특히 암호화폐 거래자 중 3분의 2가 증권 시장보다 크립토에 대한 믿음이 더 크다고 답했다. 반대로 X세대(1968년을 전후해서 태어난 세대)의 경우 77%가 증권 거래소를 더 믿는 것으로 조사됐다.
[디지털타임스]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시대 열린다…증권사들 올 상반기 국내 첫 서비스
금융투자협회와 업계가 구축한 폐쇄형 블록체인망을 다수의 증권사들이 공동 이용해 암호화폐 없이 해외송금 서비스를 하는 구조다.
[뉴스1] 후오비, 블록체인 기반 SNS '후오비 챗' 한글서비스
'후오비 챗'을 통해 메시지를 주고받으면 암호화폐 'HCT'(Huobi Chat Token)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이렇게 받은 HCT는 후오비 챗에서 보관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송금할 수 있다.
2. 해외 기사
[FORBES] 뉴욕헤지 펀드 전문가 투자자에 경고…“비트코인 바닥 아냐”
뉴욕 암호화 헤지 펀드 테트라스캐피털의 창립멤버인 알렉스 수나보그(Alex Sunnarborg)가 포브스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이 바닥에 도달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과도한 반등 기대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COINTELEGRAPH] 바이낸스, 탈중앙형 암호화폐 거래소 테스트넷 출시
자사의 탈중앙형 거래소를 10월에 발표한뒤 12월에 데모 비디오를 공개한 바이낸스가 해당 탈중앙형 거래소의 테스트넷 출시 소식을 밝혔다.
[COINTELEGRAPH] 日 유명 종합상사, 미국 블록체인 기업과 파트너십 체결
일본의 유명 종합상사인 마루베니 주식회사가 미국의 블록체인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자사의 재생형 에너지 공급 과정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해당 과정의 자동화 및 효율성 개선에 나선다.
[EWN] 스펜서 보가트, “시장 펀더멘털 강력, 비트코인 매집 적기”
블록체인 캐피털의 투자 파트너 스펜서 보가트가 비트코인 바닥이 어느 지점인지 언제인지 예측할 수 없지만, 비트코인 상승 전환에 앞서 매집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에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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