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CZ 고래 롱 평가이익 700만달러 넘었다
‘반CZ 고래’로 불리는 대형 온체인 거래자의 비트코인·이더리움 롱 포지션 미실현 이익이 700만 달러를 넘어섰다. 하이퍼봇 집계 기준 투자수익률은 476%로 제시됐다.
‘반CZ 고래’로 불리는 대형 온체인 거래자의 비트코인·이더리움 롱 포지션 미실현 이익이 700만 달러를 넘어섰다. 하이퍼봇 집계 기준 투자수익률은 476%로 제시됐다.
아이렌의 회계연도 4분기 AI 클라우드 매출이 7050만 달러로 비트코인 채굴 매출을 처음 넘어섰다. 6억8400만 달러 순손실과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은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캐시캣이 8월 26~27일 고점 이후 0.20달러 안팎으로 밀렸다. 거래량과 미결제약정, 펀딩비가 함께 낮아지며 단기 과열이 식는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이 7만6000달러 아래로 내려갈 경우 주요 중앙화거래소의 롱 포지션 청산 강도가 7억9700만달러로 제시됐다. 8만달러 돌파 시 숏 포지션 청산 강도는 7억800만달러다.
바이낸스 거래량에서 알트코인 비중이 8월 말 65%로 올라 2년 만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선물시장 포지셔닝과 알트코인 시즌 지표는 여전히 주요 자산 중심 흐름을 가리켰다.
인젝티브가 LI.FI와 연동해 인젝티브(INJ)와 유에스디코인(USDC)의 브리지·스왑·예치 경로를 확대했다. Jumper 인터페이스 지원은 아직 예정 단계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순자산이 1009억3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27일(현지시간) 하루 순유입액은 2억4224만 달러였고 순유입은 9거래일째 이어졌다.
스트레티지가 달러 리저브와 달러 캐시를 합쳐 66억9000만 달러의 달러 자산을 제시했다. 회사는 자체 기준 순레버리지를 약 0%로 설명했지만 보통주는 부채와 우선주보다 후순위에 놓여 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물가 안정 목표를 재확인하면서 9월 FOMC를 앞둔 금리 기대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폴리마켓은 한국시간 29일 기준 동결 51%, 0.25%포인트 인상 49%를 반영했다.
코스모스 랩스는 8월 20일부터 25일까지 6개 코스모스 EVM 네트워크가 취약점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격자는 약 572만 달러(약 79억원)를 현금화했고, 일부 중앙화거래소 계정은 동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