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딩 나우] 글로벌 TUT 1위…한국은 TRUMP 선두
글로벌은 TUT가 1위였고 신규·프로토콜 종목이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은 TRUMP가 선두였으며 밈코인과 주요 알트코인이 함께 포착됐다.
글로벌은 TUT가 1위였고 신규·프로토콜 종목이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은 TRUMP가 선두였으며 밈코인과 주요 알트코인이 함께 포착됐다.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의 외국인 계좌가 56만6352개로 집계됐지만 7월 활동 계좌는 90개에 그쳤다. 고객 신원 확인을 마친 계좌도 517개로 전체의 0.09%였다.
그레이스케일이 AI 기반 금융 감시 확산 속에서 지캐시의 선택적 프라이버시 기능을 다시 평가했다. PANews가 전한 보고서 요약 기준 차폐 거래 비중은 약 90%, 차폐 공급은 약 420만 ZEC다.
비트코인 채굴 수익성 지표인 해시프라이스가 나흘 만에 20.41% 올랐다. 가격 반등이 채굴자 매출 기대치를 끌어올렸지만 수수료 비중과 난이도 부담은 여전하다.
비트파이넥스는 비트코인 가격이 10~11% 오르는 동안 미결제약정 증가율은 약 4%에 그쳤다고 밝혔다. 현물 매수와 숏커버링이 반등을 이끌었지만, 차익 실현 물량 유입은 위험 요인으로 지목됐다.
폴리마켓의 비트코인 8월 8만 달러 도달 확률이 43%로 낮아졌다. 정산 기준은 바이낸스 BTC/USDT 1분봉 고가다.
비트코인 채굴 수익성 지표인 퓨엘 멀티플이 0.96으로 올라 5월 이후 약 3개월 만에 가장 큰 주간 상승폭을 기록했다. 채굴자 보유량은 약 119만1900개로 큰 변동이 없었고 해시레이트는 주간 기준 늘었다.
비트코인캐시(BCH)가 23일 오후 3시 한국시간 기준 24시간 동안 18% 올랐지만, 현물 수요는 10일째 약세를 보였다. 선물 거래대금은 현물의 7배 수준으로 집계돼 레버리지 쏠림이 반등을 키운 흐름으로 풀이된다.
왕 없는 돈을 꿈꾼 비트코인… 그러나 권력은 정말 사라질 수 있는가
비트코인이 7만6000달러 아래로 내려가면서 대형 숏 포지션의 합산 평가손익이 약 77만 달러 이익으로 돌아섰다. 해당 손익은 단일 대형 계정 기준으로, 시장 전체 방향을 단정하는 지표는 아니다.